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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남-북 모든 성도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어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며 둘이 하나 되는 그 날을 소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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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 일  
작성일   2012-01-09 오후 3:41:03
이 름   두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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