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5-01 오후 5:39:58  조회수 : 103
  512 . 4월 30일 두리하나 월요 기도 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벌써 5월이 되었습니다. 또한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그리고 스승의 날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두리하나는 가정의 달과 너무도 어울리는 곳인 것 같습니다. 어린이와 어버이와 그리고 스승이 다함께 같은 공간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예배도드리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북한 땅의 모든 분들이 예수그리스도의 공동체 안에 가족으로써 함께하는 그날을 꿈꾸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첫 시작은 봄바람을 마중하기 위해 창문을 열 듯 찬양으로 활짝 열었습니다. 과거 바이올리니스트를 되고싶어했지만 만지는 악기마다 소질이 없어 일찍 꿈을 접은, 하지만 음악적 재능은 뛰어난 두리하나찬양팀의 리더와 미국으로 대상을 받으러 잠시 떠난 주춘미양을 대신해 자리에 선 ‘고등랩퍼2’ 정주혁군과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를 외치며 폭풍야식을 흡입하고 계시는 3명의 아리따운 남한의 대표 미녀, 황윤미, 김영애, 동미연양과 함께 은혜의 찬양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표기도는 최고급 나이키신발을 소유하고 계신 신재훈강도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예배전 학생들에게 하와이 특산물인 ‘타꼬야끼(?)’를 나눠주신 채진용목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노사연씨의 노래 ‘만남’처럼 하나님과 여러분과의 만남은 절대로 우연이 아니며 예정된 계획임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두리하나에서 월요모임 예배를 드리는 것, 모든 계획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고 계획이 실현된 것임에 항상 감사하며 살아 가야됨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중보기도는

1. 통일에 대한 열망을 넘어서 하나님에 대한 열망으로

2. 교회의 주역이 될 북한의 다음세대를 위해

3. "빨간 선" 종교 규정을 앞세운 중국

4. 중국의 중부 티벳종족

5. 두리하나를 위해서

 

 

모든예배를 마친후 UPS. KOREA팀에서 준비해주신 한 마리 가격으로 두 마리를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호식이 두 마리치킨을 먹으며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간식을 준비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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