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3-27 오전 8:07:44  조회수 : 357
  510 . 3월 27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번주는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어 창문을 열기가 두렵고 길거리마다 사람들은 가지각색의 마스크를 하여 조금이나마 미세먼지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소아과에 다녀왔는데 ‘콜록콜록’하며 기침을 하고 있는 어린아이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우리 어른들이 더욱 대한민국의 환경에 신경을 써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세먼지속에서 두리하나가족분들은 건강에 신경 쓰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월요모임 준비 찬양은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고난 주간을 우리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기며 한발자국, 한발자국 동참의 찬양을 고백했습니다. 준비찬양시간에 함께 부른 찬양처럼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향유옥합을 예수그리스도의 발에 아낌없이, 미련 없이 깨뜨림으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전부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표기도시간에는 대한민국에는 패션의 거리 동대문이 있다면 두리하나에는 패션을 이끌어가는 동미연자매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고난에 동참하기 위한 자세에 관하여 천기원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과거 저는 고난주간이면 금식으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기를 결정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금식으로 인하여 배고픔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그로인하여 작은 일에도 화가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말로만 금식하며 동참한다고 했던 것이지 저의 행동으로 인하여 오히려 상처받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두리하나가족분들!!!!!!!!!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어떠한 방법으로 동참하고 계신가요? 그 모습이 혹시 이웃에게 피해를 주고계신가요?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동참의 방법을 바꾸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도고난의 동참을 더욱더 낮아짐의 자세로 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보기도는

1. 탈북 준비 중에 있는 서xx자매님의 딸과, 장xx자매님을 위하여

2. 북한땅에있는 기독교인들을 위하여

3. 두리하나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오늘 하루 있었던 각자의 삶을 나누는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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