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3-07 오전 9:44:48  조회수 : 325
  508 . 3월 5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흐렸던 날씨가 매섭게 불었던 바람이 지나가고 수험생들이 먹는 총명탕처럼 총명해진 파란하늘을 바라보며 따뜻한 햇살을 마음에 가득한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조그만 사치를 부리고 싶은 봄입니다. 두리하나 가족 분들은 겨울동안 움츠렸던 몸을 기지개피며 봄을 잘 맞이하고 계신지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개학을 하여 두리하나로 복귀한 국제학교 학생들과 함께 드린 대문을 활짝 열은 찬양은 잘생긴 리더의 인도와 두리하나의 보석들인 네자매들의 싱어로 불닭볶음면을 먹은 듯 더욱더 화끈한 찬양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표기도는 누가 보면 목걸인줄 알았지만 사실은 블루투스이어폰을 매고 다니는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특별한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행복전도사로 유명한 ‘닉부이치치’였습니다. 비록 남들보다는 조금 느리고 남들 보다는 조금 불편하지만 오히려 건강한 우리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가진 것에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원하는 현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중보기도는

1. 탈북자 구출사역준비중에 있습니다. 지난번 구출사역의 모든 준비를 하나님께서 막으셨던 것처럼 올바른 하나님의 길로 인도해주시길

2.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있는 무국적 탈북자들에게 영원한 진리로 다가올 수 있도록

3. 두리하나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함으로 마친 후 새롭게 단장한 ‘카페 두리하나’에서 전 세계 바리스타 탑 50만 명안에 순위가 들어있는 박하진 집사님께서 준비해주신 음료를 마시며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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