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1-31 오후 4:53:40  조회수 : 278
  503 . 1월 29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계속되고 있는 동장군의 시샘으로 인하여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동장군의 파워가 얼마나 강했는지 화장실의 변기 내리는 스위치가 그대로 얼어붙어서 눈물을 머금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가장의 희생으로 홈쇼핑에서 비싸게 주고 구입한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여 평안과 안식을 귀한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육체는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와이같은 날들이 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표기도는 현재 신학대학원 영성수련회참석차 외부에있는 남편전도사님을 대신하여 3살 된 딸을 혼자 돌봐야 되는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특별한 영상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천기원 목사님의 옥중서신’ 이었습니다. 매번 볼 때마다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데 오늘 생각했던 내용은 바로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억울하게 교도소에 갔지만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도 있는 수많은 선교사님들에게 우리는 감사함을 얼마나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서입니다. 우리는 소식을 접하지 못한 감옥에 있는 수많은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함께 눈물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UPS.KOREA팀에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 영역기도:

    중국에 있는 탈북자의 보호와 구원, 그리고 강제 북송 중지를 놓고

2. 전략기도:

    탈북자의 남겨진 가족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 북녘 땅을 위해

중보기도시간에는

  • 구출계획중에있는 자매님들과 선교사님들의 계획들을 위하여
  • 류xx자매님의 부모님과 박xx자매님의 동생을 위하여
  • 2018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한 해가 될수있도록
  • 천기원 목사님과 두리하나 가족들을 위해

 

모든 예배를 주기도문으로 마친 후 친교실에서 마치 전설의 드래곤이 불을 뿜듯 우리의 혀에 불이 붙은 듯 무섭게 맵지만 자꾸자꾸 손이가는 새우깡처럼 쉴틈없이 젓가락으로 공략한 떡볶이를 먹으며 사랑의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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