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1-10 오전 10:52:07  조회수 : 345
  501 . 1월 8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번 주는 매서운 바람이 불면서 모든 것을 꽁꽁 얼릴 것 같은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금만 밖에 서있어도 ‘어이구 춥다’라며 언 입술로 계속해서 되새김질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추위를 이기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꽁꽁 싸맨 아이들의 모습은 괜스레 귀여움에 그동안 힘든 것을 잊어버리게 하듯 웃음이 나옵니다. 사랑하는 두리하나가족여러분 비록 날씨는 춥지만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활활 타오르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찬양사역자 안전도사님의 인도로 비록 국제학교가 방학이지만 월요모임의 찬양인도를 위하여 기꺼이 남아주신 평창올림픽의 마스코트를 닮은 황윤미, 주찬미 자매님, 김성이야기로 제 2의 인생을 걷고 있는 드러머 김성과, 한국의 추운 맛에 화들짝 놀라고 있는 뉴질랜드에서 오신 신디의 나명훈선생님과 함께 기쁨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대표기도에는 두리하나의 레전드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특별한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바로 찬양하는 동영상이었습니다. 찬양에 대한 간증과 설명은 없었지만 찬양 가운데 하나님께 어떠한 은혜를 받고 있는지 그리고 왜 찬양가운데 은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깊은 묵상을 하며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중보기도는

1. 탈출을 준비 중인 두 자매님들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하여

2. 가족의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는 두리하나의 가족들을 위하여

3. 두리하나의 천기원목사님의 강건함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이것은 마치 비빔면처럼 손으로 비비기에 여름에 제 맛인 팔도비빔면인줄 알았지만 먹어보자‘어허’ 소리를 내며 속은 줄은 알았지만 그 맛에 중독되어 해어나오질 못한 스파게티를 먹으며 사랑의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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