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11-28 오후 2:03:00  조회수 : 75
  498 . 11월 27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아니~~~벌써~~~~~~ 2017년도가 떠날 준비를 하고 있고 2018년도 새로운 친구가 방문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왠지 겨울, 12월이 되면 들 뜬마음이 생기곤 합니다. 왜냐하면 새벽에 나올 때 라디오 기독교채널에서 크리스마스 찬양을 틀어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해 성육신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기쁨으로 오신 날이 바로 12월에 존재함 그 자체만으로도 벌써 가격이 많이 오른 설레임아이스크림처럼 설레이고 있습니다.

두리하나가족분들도 설레신가요? 네~~~~~~~ 설레이심에 동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설레임으로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지는 것 뿐만 아니라 다음날 롯데월드로 소풍가는 초등학생들의 눈이 번쩍 띄어져 몸이 벌떡 일어나듯 찬양의 흥분으로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대표기도는 스트리트파이터의 주인공인 ‘류’와 먼 친척일수도 있는 류하은자매님께서 전심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은 GV청소년선교팀의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항상 주인공이고 싶어 합니다. 연말시상식에서 대상을 받는 사람은 올해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진짜, 진짜, 이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바로 설교의 제목처럼 역사의 시작이신 것입니다. 또한 더 기쁜 사실은 예수님이 주인공이신 작품에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중요한 역할을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다 준비된 밥상에 숟가락 한 개 얹어놓았는데 상을 받은 것입니다. 이게 바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통하여 받은 상입니다.

 

중보기도는

1. 북한의 군사적도발속에서 한반도의 안전을 위하여

2. 노동착취를 당하는 북한의 노동자들을 위하여

3. 구출사역을 위하여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후

세계유네스코에 등록될 뻔했지만 겸손함으로 거절했다는 소문만 존재하는 두리하나 떡볶이를 먹으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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