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11-07 오전 10:13:58  조회수 : 82
  496 . 11월 6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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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벌써 2017년도를 떠나보낼 시간이 2개월도 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도를 잠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많은 일들이 하나님 은혜가운데 이루어졌음을 고백하는 묵상을 가졌습니다.

사무실에 울려 퍼지는 찬양이 오늘 하루도 힘차게 달려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의 주변에는 하나님의 위대한 도우심이 한 사람 한 사람들을 품고계시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눈에는 아무증거가 안 보인다고 하더라고 오직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을 가지고 걸어가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2주전 꽃재교회 성가제에 참여하여 엄청난 실력(?)을 뽐내며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보내며 눈물의 바다로 만든 와글와글 합창단의 자칭 노른자 멤버인 황윤미, 주찬미, 윤소윤, 동미연이 소속되어있는 두리하나 엔터테이먼트의 주식을 하늘로 고공행진 시킨 두리하나&GV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하나님께 기쁨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대표기도는 월요모임이 끝난 뒤 밤 11시에 치킨을 시켜서 자고 있는 글쓴이를 깨워 ‘마왕치킨’을 대접해주신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두리하나의 천기원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은 설교를 들으실 때마다 어떠한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모든 설교를 들을 때마다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이라도 저는 죄인일수밖에없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자신을 고백하고 계신가요? 그 고백이 하나님 앞에 올바른 고백이기를 바랍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박재용 목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 무리한 핵실험을 통하여 동원되는 북한주민들을 위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북한의 핵실험의 해결을 위하여

2. 김일성주체사상의 실체가 드러남으로 북한주민들에게 바른 인식이 생길 수 있도록

3. 중국에 있는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하여 그들의 인권해결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함으로 마친 후

친교실에서 둘이 먹다가 둘 다 리필해가는 두리하나 떡볶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주간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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