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10-31 오전 10:40:40  조회수 : 94
  495 . 10월 30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생존력이 너무도 강한 가을모기 때문에 누군가는 눈 주위가 여름에 열리는 빨간 수박처럼 탱글탱글 해졌고 누군가는 윙윙윙 거리는 소리 때문에 고음 불가에서 고음가능으로 진화시키는 여름보다 무섭고 무서운 모기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잠못이룬 오늘 아침에 왠지 모를 무기력감에 파도에 흔들리는 배처럼 휘청휘청하지만 힘차게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월요모임 준비찬양 사진을 보면서 신디를 치고 있는 나명훈형제님을 보면서 지난 토요일 와글와글 합창단의 공연을 끝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삼겹살을 먹었지만 미처 익지 않았는지 장염에 걸림으로 머나먼 땅 한국에서 고생하고 있음에 슬픔과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표기도는 지금은 휴학 중이지만 두리하나의 고학력자이신 류하은자매님께서 하나님께 눈물의 호소로 우리들의 모든 마음을 올려드렸습니다,

 

말씀은 두리하나의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저는 가끔 외모 때문에 자신감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티비를 틀면 너무도 잘생긴 연예인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볼때면 저도 피부 관리실에서 비싼 돈을 내며 관리받고싶지만 현실은 편의점에서 라면하나 사먹기에도 힘든 사정입니다. 정말 현실은 너무도 불공평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두리하나 가족여러분들!!!!! 우리는 현실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환경이 힘듦의 연속일지라도 우리의 등 뒤에서 빛나는 영광으로 든든한 빽이 돼 주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중보기도는 박재용 목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 핵공격의 도발 속에서 한반도의 안전을 위하여

2. 인권탄압의 실체가 드러나 인권의 보호하심을 위하여

3. 구출사역을 기다리고 있는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순서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친교실에서 먹으면 아름다운 여성들의 웃음소리가 나온다는 ‘호호호호호 떡’을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물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한주간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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