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9-19 오전 10:25:56  조회수 : 159
  491 . 9월 18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가을을 알리는 비가 오고 나서는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에게 왠지 지금은 쓰지 않는 엽서를 한 장 말고 다섯 장 이상 써주길 바라는 날들입니다. 방송매체에서는 제법 감기약을 판매하는 광고소리가 들리고 점프하면 닿을 것 같았던 하늘이 이제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훌쩍 커버렸습니다. 바야흐로 대 가을의 시대입니다.

이렇듯 가을 날씨처럼 신선한 마음으로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두리하나&GV 연합찬양팀의 찬양인도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위한 마음을 가지는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찬양의 시간이 하나님께 감사함을 기쁨으로 표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표기도는 류하은자매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두리하나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나의 배부름, 그리고 나의 기쁨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세상을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나에게 가까운곳을 시작하여 지구 반대편에는 아직고 굶주림과 전쟁의 고통 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답을 스스로 찾으셔서 그들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UPS KOREA팀에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 열방 영역기도

 성 정체성의 혼란 가운데 있는 영국 어린이들

2. 한국 영역기도

 막연하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통일에 대한 생각

3. 전략기도

 

4. 특별기도

 두리하나 신입생들의 적응 위해,

카페 두리하나의 인테리어 공사가 잘 진행되도록,

20일 출국하시는 천기원 목사님의 영육 강건함 위해

5. UUPG

코트디부아르의 디미니 세누포 종족

(Dyimini Senoufo in Côte d’lvoire)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함으로 마친 후 UPS KOREA팀에서 준비해주신 공포 스릴러 영화 ‘그 많던 24장의 쿠폰이 어디 갔지?’의 주인공인 반반치킨을 먹으며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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