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8-22 오후 2:43:48  조회수 : 162
  487 . 8월 21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번 주는 때 아닌 장마 같지만 장마가 아닌 엄청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산뜻하게 비싼 돈 주고 했던 세차가 아무것도 아닌 게 되었답니다.(ㅜㅜ) 그런데 말이죠. 똑똑 박사인 제가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잠깐 멈춤 비구름 사이로 보이는 파란하늘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평상시에는 파란하늘이 아무느낌없는 그냥 파란하늘이었다면 비구름사이로 보이는 파란하늘은 참 파란하늘이었습니다. 우리가 평상시 받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가 마치 당연히 받는 것처럼 되어서 아무런 느낌이 없다가도 비구름이 몰려와서야 비로소 그 사이로 보이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지는 아니한지 한번 점검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매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꼭 기억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더라이트팀과 연합으로 드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더라이트 & GV 연합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특별히 두리하나 학생들의 눈높이를 위하여 율동을 할 수 있는 찬양을 준비해오셨으며, 두리하나를 위해 작사 작곡해주신 ‘다이아몬드’송을 찬양하며 예배당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말씀시간에는 천기원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나는 과연 예수님을 내 삶에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했던 기도들이 예수님과 타협을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해주시면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는 기도가 제 기도의 100%였음을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두리하나가족분들 예수님은 절대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바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통일을 바라며 또한 북한을 위하여 기도하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1. 거짓으로 탈북자들을 위협하는 악한세력으로부터 돌보심을 위하여

2. 탈북자들의 진실한 믿음생활과 사회생활을 위하여

3. 두리하나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하여

4, 연합으로 함께 예배드린 교회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GV청소년사역팀의 박재용 목사님의 축도하심으로 월요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어서 친교실에서 통일이 되었을 때 대박을 터트릴 두리하나 떡볶이를 먹으며 사랑의 교제시간을 나누었습니다.

한주간도 승리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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