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7-28 오후 4:18:23  조회수 : 74
  484 . 7월 24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바로 대덕 한빛교회 청년부에서 통일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는 팀들이 오셔서 두리하나를 위하여 섬겨주셨습니다.

 

오후 1시에 많은 물품들을 가지고 도착하신 후 1시30분부터 국제학교 초등반학생들을 위하여 레크레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준비해주신 유니폼을 입고 배꼽이 빠져서 어디 갔는지 모를 정도의 재미로 학생들의 입은 계속해서 ‘까르르’ 거렸습니다.

 

다음순서는 오후4시에 지하식당에서 김밥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재료로 김밥 속을 만들어 그동안 꿈꿔왔던 꿈의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오후 7시30분 월요모임의 찬양을 시작하였습니다. 두리하나의 미국일정관계로 빠져있는 찬양싱어를 대신하여 박성민 학생과 김이산 학생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찬양을 함께하였습니다. 여기에 방송실에서 부반장으로 일하고 있는 조원명학생이 저의 미션을 수행하러 찬양시간에 돌아다니며 앉아있는 모든 분들을 일으켜 세워 함께 기쁨으로 찬양하였습니다.

 

오후 8시, 준비찬양을 마친 후 한빛교회에서 준비해 오신 연극과 특송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보답하여 와글와글 초등부 팀의 숨겨진 비장의 카드인 ‘천국은 마치’를 현은서, 김진주, 김이현, 조원명 학생의 공연으로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중보기도시간에는

1. 북한의 어린학생들을 위하여

2. 중국의 탈북자들을 위하여

3. 두리하나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모든 예배를 마친 후 지하친교실에서 한빛교회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하루 두리하나를 위하여 섬겨주신 대덕 한빛교회의 모든분들게 감사드리며 저녁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해주신 눈물 많으신 권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 06563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34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 1577-9121,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