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7-04 오전 11:36:11  조회수 : 124
  482 . 7월 3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번 주는 비가오고나서 본격적인 폭염으로 여름이 시작된것같습니다.
열심히 일한 여러분들 땀방울이 오늘하루도 소중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더운 날씨지만 모든 일에 파이팅하시고 무엇보다도 건강에 유의하시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두리하나&GV 연합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 찬양시간은 너무도 은혜로웠습니다.
두리하나의 자랑인 ‘조원명’학생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양쪽에 있는 친구들을 일으켜 세우고
그다음 그 아이들과 함께 주변을 돌아다니며 앉아있는 모든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저는 또로록 흐르는 눈물을 삼키며
‘아~~!!!! 한 사람으로 인하여 전체가 변화되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예수님께서 찾으시는 단 한사람 그 예배 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대표기도는 다둥이행복카드를 소유한 두리하나의 전도일등공신 다산의 상징 김은경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은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점은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하며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분들을 많지만
사모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분들은 맍지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너무도 외로우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분들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하실 때 항상 사모님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중보기도는
1. 각자 섬기는 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하여
2. 탈출준비와 탈출중에있는 모든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3. 두리하나국제학교 학생들의 가정회복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재용 목사님의 축도로 월요모임을 마치고 여름의 꽃인 아이스크림과 바나나를 먹으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주는 두리하나에서 미국으로 문화체험을 떠납니다. 이를 위하여 준비해주신 뉴욕어린양교회 목사님과 모든분들게 감사드리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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