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6-20 오전 10:50:20  조회수 : 251
  480 . 6월 19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6월 달임에도 불구하고 때 이른 무더위와 폭염속에 이번 주는 너무도 쉽게 지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지금 이 시간에도 의자 등받이에 기대고 있는 저의 등에는 깊은 산속 옹달샘처럼 땀이 마구마구 샘솟고 있습니다. 대구에는 너무 더워서 신기하게도 바나나가 열렸다고 합니다. 와우~~!! 이처럼 전국 곳곳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듯 두리하나의 기도모임에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그 사실!!!!

그럼 지금부터 그 놀라움이 있었던 월요모임속으로 한번 출발하겠습니다.

고고씽~~~~

 

처음 놀라움은 바로 찬양시간이었습니다.

볼빨간사춘기를 지내고 있는 중고등부 학생들의 찬양은 왠지 모르게 고난주간처럼 슬픔의 연속이었지만 유초등부학생들의 열정적인 찬양의 효과로 인하여 볼빨간사춘기 중고등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부활의 축제로 변화시켰습니다.

 

이 놀라움의 열정을 이어 받아 태은진전도사님께서 대표기도를 인도해주셨습니다.

 

다음의 놀라움의 시간은 바로 말씀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처음 두리하나에 왔을 때는 받는 것에 너무도 익숙해져있었습니다. 당연히 받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안타까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통하여 변화된 것은 바로 나눠줌의 삶이었습니다. 토요일에 교회주변 동네 쓰레기를 줍는 봉사시간도 가졌고, 누군가에게는 친절한 인사로 기분을 좋게 해줬고, 자신이 먹어야 될 소시지를 함께 나눠먹는 나눔의 시간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는 신앙생활이 아닌 생활신앙인이 되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음의 놀라움의 시간은 바로 월요모임의 꽃인 중보기도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정말 수많은 탈북자들이 안전하게 도착했고 아픈 춘미가 새롭게 변화되었던 놀라움의 연속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중보기도시간에는

1. 우리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탈북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2. 두리하나의 가족인 류하은 자매님의 부모님을 위하여

3. 무엇 보다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셔야하는 두리하나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목사님의 축도하심으로 마친뒤

 

마지막 놀라움은 우리의 미각을 용이춤추듯 화려함으로 변화시키는 두리하나표 떡볶이를 먹으며 사랑의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는 두리하나의 탈북동포주일행사로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건강과 부족함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 06563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34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 1577-9121,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