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9-06-25 오후 8:45:05  조회수 : 1106
  2648 . 개그맨 박명수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등록자 : YTN        파일 :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실천하는 사람들 모임인 비영리단체 ‘위버스’는 지난 22일 오전 11시부터 17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푸르지오 써밋 갤러리 홀에서 '위버스 페어 2019'를 개최했다.

‘위버스 페어 2019’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올해는 두리하나 국제학교 시설 자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위버스페어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두리하나 국제학교 설립에 쓰인다.

두리하나 국제학교는 부모를 잃은 탈북민 자녀와 탈북민 2세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됐다. 최근 두리하나 국제학교에 정부의 지원이 중단되는 등 어려움에 처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돼 이들을 돕기로 결정했다는 게 위버스 측의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박명수와 한수민 부부와 축구선수이자 방송인인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참석해 후원에 동참했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기념공연에는 국제학교 소속 와글와글 합창단과 함께 안정환 선수의 딸인 안리원 양의 바이올린 연주가 진행됐다. 이외에 젠탱글 클래스와 북한요리 체험, 오후 5시에는 경품추첨이 이어졌다.

위버스 공동설립자 조부경 대표는 두리하나 국제학교 아이들이 편안하게 교육받으며 자랄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2019 위버스 페어를 통해 마련된 기금 전액은 두리하나 국제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6-25 YTN Star 반서연 기자(uiopkl22@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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