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9-03-20 오전 11:14:52  조회수 : 147
  2631 . 두리하나 탈북 청소년들이 ‘2019년 유관순’을 꿈꾸며...
  등록자 : durihana        파일 :

100년 전, 어린 소녀들이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했다.대한 독립 만세, 만세!” “우리에게 자유는 하늘이 내려준 것이다.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고 울부짖으며 자유와 인권, 국민주권을 찾기 위하여 비폭력 무저항운동으로 일본 경찰에 대항했다.

3.1 만세운동의 상징 17세 이화학당의 소녀 유관순은 서대문 형무소에서 그 어떤 모진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참아 냈지만, 결국 19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나의 유일한 슬픔은 나라를 위해 바칠 목숨이 하나뿐이라는 것이다.”는 큰 울림을 남기고 차디찬 감옥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두리하나가족들과 함께 윤학렬감독님이 만드신 영화 ‘1919 유관순을 관람하며 상영시간 내내 학생들의 흐느끼는 울음소리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다. 저항정신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필수적이고 의무적으로 갖추어야 할 정신으로 한 나라, 한 국민에 있어 저항정신이 있고 없음에 따라 역사의 방향과 국민들의 삶의 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자유와 인권을 빼앗기고 종교의 자유마저도 박탈당했던 탈북청소년들을 지켜보면서 절실히 느낀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 3:17] 지금은 예수님을 만나 진정한 자유를 찾은 10대의 두리하나 탈북청소년들이 이제는 ‘2019년 유관순의 주인공이 되어 이 나라 이 민족의 통일과 자유를 수호하는 하나님의 일군, 통일한국의 지도자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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