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8-06-19 오전 9:19:22  조회수 : 1100
  2583 . 구원과 자유를 찾아서...
  등록자 : durihana        파일 :

2018년 2월21일 두리하나 Old Home게시판에 (☞) “한국에 가고 싶어요, 하느님 제발 좀 저에게 자유를 주시옵소서!”라는 구조요청 메시지를 보낸 자매와, 2017년 2월, 18살에 두만강을 건너 중국 동갑내기에게 팔려간 소녀가 자신이 갇혀 살고 있는 지역이 어딘지도 모르는 시골에서 4개월 된 아기를 출산하고 구조요청을 해왔습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중국에서 구출활동이 극도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하나님의 사람들의 섬김과 헌신으로 안전한 지역까지 무사히 구출했고, 사도행전 8장에 나오는 내시와 빌립처럼 예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며 성경 말씀을 경청하며 자신들도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아 구원을 받고 싶다며 자원하여 즉석에서 세례문답과 세례식을 베풀고 두 자매들이 기쁜 마음으로 진정한 자유와 구원을 얻었습니다.

두 자매님의 구출활동을 위하여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현장에서 도와주신 하나님의 사람들과 위험한 길을 직접 안내한 박하진선생님과 김성은목사님, 두리하나 USA 산타페 대표이신 Ryan Ellsworth목사님(City of Faith Christian Fellowship), 명훈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신론과 유물사관에 익숙한 자매님들이 천지창조에 대한 창세기 1장 말씀을 경청하는 표정이 진지합니다.


성경말씀을 경청하다 사도행전 8장 35~36절의 내시와 빌립처럼 자원하여 세례를 받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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