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8-03-21 오전 10:21:12  조회수 : 907
  2546 .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
  등록자 : durihana        파일 :

한국영화의 거장이며 한국영상위원장이신 이장호 감독의 삶과 영화는 20대에 신성일-안인숙 주연의 첫 작품 ‘별들의 고향’으로 한국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그의 영화제목 ‘바람 불어 좋은 날’처럼 ‘풍운아’ 그것이다. 수많은 한국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장호 감독은 이제는 돈을 벌기 위해 관객을 이용한 지난날에 대한 반성으로 시각장애인 안요한 목사의 삶을 다룬 기독교영화 ‘낮은 데로 임하소서’와 2007년 아프카니스탄에서 샘물교회 선교봉사단이 탈레반에 의해 납치된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일본의 역사소설가인 엔도 슈사쿠의 ‘침묵’에 나오는 배교에 대한 신앙인의 갈등을 접목시킨 영화들을 제작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추구한다.

오랜만에 ‘두리하나교회’를 방문하신 이장호감독님은 탈북난민의 인권유린실태를 담은 ‘천국의 국경’을 재편집하여 제네바, 뉴욕 등의 UN 관련 회의와 미국, 유럽 등의 라디오방송, TV, 주요 일간지 등을 통하여 국제사회에 탈북난민 인권개선과 북한주민에 대한 가혹한 처벌이 중단되도록 영상을 제작하기로 했다.

이정훈 교수님은 동국대 2학년 때 출가하여 조계종 승려가 되어 육군에서 군종법사(원각스님)로 복무했으며, 사회개혁의 이상을 가지고 종자연(종교자유정책연구원) 핵심멤버로 기독교를 박해하려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박해했던 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하여 바울이 되었듯이, 2007년 여름 기독교를 연구해서 한국교회를 공격하기 위해 기독교TV에서 설교를 듣다가 “아이고, 쇼하네. 너나 잘하세요”라고 조롱하는 순간 혀가 굳어지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강력한 전류가 흘러 그대로 고꾸라지며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제는 기독교와 ‘오직 예수’만을 위하여 사명을 감당하시는 분으로 통일한국을 위하여 전공분야인 법철학 교수로 참가하셨다.



늙어서 일하자, 늙어서 꿈꾸자, 늙어서 공부하자, 라는 Motto와 Vision으로 은퇴 후 동두천 쇠목골 두레수도원에서 목회와 숲 가꾸기, ‘농업이 미래다’는 저서를 집필하시며 끝없는 도전과 용기를 주시는 김진홍목사님, 땅을 살리는 자연농법으로 우리나라 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세를 떨치는 한국자연농업연구소 조한규소장님. 북한 감옥에서 강제노동을 하며 농장선교의 꿈을 준비하셨던 임현수목사님,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은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사무엘 같이 순결한 모습의 커피 목사 이재은목사님.

몸이 부셔지도록 평생을 목회자로 부흥사로 사명을 감당하시고 저같은 사람을 지금까지 목회자로 가르치고 품어 주신 김종순목사님.

성서에 기반을 둔 농민운동으로 생활 및 의식 개혁 지도자 양성소인 ‘가나안농군학교’를 설립하여 한국사회 근대화에 앞장선 인물 김용기장로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서 아버님의 길을 이어가시는 가나안농군학교 총재 김범일장로님.


통일전문가 연합네트워크 첫 출발모임' 참석자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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