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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7-07-28 오후 8:05:17  조회수 : 825
  2435 . 북한 난민, 뉴욕시 관광
  등록자 : NY1        파일 :

북한 난민, 뉴욕시 관광
North Korean refugees tour New York City
By Josh Robin Friday, July 21, 2017 at 10:02 PM EDT

북한, 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소외된 민족의 난민이다. 지난 며칠동안 27명의 아이들과 어른들은 뉴욕 시티를 관광하였다. 자유, 그들에겐 주어지지 않았던 것을 감상하며, Josh Robin은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They are refugees from perhaps the most isolated nation on Earth: North Korea. And for the last few days, these 27 kids and adults have been touring New York City, savoring something they once lacked: freedom. Josh Robin filed the following report.

아이들은 이번 여행에 대해 좋았던 것을 나열합니다.
The children list their favorite things about their trip.

어제, 우리는 식스 플래그에 (놀이동산) 갔어요. 한 아이가 말했다.
Yesterday, we went to Six Flags, said one.

동굴에도 갔어요 다른 아이가 말했다.
A trip to a cave says another.

사람들은 집에 있고 싶으면 있고, 밖에 나가고 싶다면 바깥으로 나갈 수 있어 나는 정말로 미국이 좋아요.”
I really like America one child said through an interpreter. If people want to stay home, they can. If they want to go outside, they are free to go outside.

어린 시절부터 완전히 자유가 없었어요.
Freedom, after childhoods utterly lacking it.

사형을 피해 그들 자신, 또는 그들의 어머니는 북한의 가난과 압제로부터 탈출하였지만 정작 그들이 찾은 것은 중국 국경을 넘어서도 기다리는 잔혹함 이었다.
Under penalty of death, they, or their mothers, escaped from the poverty and repression of North Korea, only to find brutality again across the Chinese border.

어머니들은 원하지 않은 강제 결혼을 했고 아이들은 태어나서 학대를 당했.
Mothers and children were abused. Some children are from unwanted marriages.

한 목사님이 남한에서 그들을 데리고 왔다. 그는(이번 미국 여정을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활기 찬 민주주의 국가모습들이 평생의 교훈으로 남기를 바라고 있다.
A reverend brought them to South Korea. He hopes a brief time in another vibrant democracy leaves lifelong lessons.

북한에서 배운 왜곡된 세계관이 이번 미국여정을 통해 그들에게 커다란 도움과 도전이 될 것이다.두리하나단체의 천기원 목사가 말한 내용이다.
It's a big help and challenge for them to come to America because they had only known the narrow perspective of North Korea Rev. Ki-won Chun of the Durihana Association said through an interpreter.

전체주의 핵 무장 국가인 북한은 최근 알래스카까지도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을 발사했다. 미국의 모든 군사 옵션에 큰 위험이 따른다.
The totalitarian nuclear-armed state recently fired a missile capable of reaching Alaska. All U.S. military options carry major risks.

그러나 외부 위협은 종종 북한내부의 자국민에 대한 처우를 가로막고 있다.
But the external threat often overshadows North Korea's treatment of its own people.

탈북자 가족들이 죽음을 당할 수도 있기에 우리는 그들의 정체를 숨길 수밖에 없다.
Families of escapees can be killed, so we are keeping their identities hidden.

군대는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다 탈북자 한 명이 말했다.만약 인민이 식량을 요구해도 그들은 아무 것도 주지 않고 무기만 생산한다.
The military has a lot of power said one North Korean refugee. If they demand food from us but we don't have anything to offer them, they stone us or use weapons on us.

한 남매는 일 년 동안 남한과 북한에서 헤어져 살다가 다시 만나게 되었다.
One brother and sister were reunited after more than a year apart.

자유가 없기 때문에 저는 북한을 떠났습니다 한 탈북자가 말했다.
I left North Korea because there is no freedom there, said one North Korean refugee.

자유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으며, 말하고 싶은 것을 말 할 수 있는 것이다.다른 이가 말했다.
Freedom is being able to do what you want to do, being able to go where you want to go and being able to say what you want to say, said another.

론 김 하원 의원이 자유가 북한의 문을 열었다며 탄식한다.
A freedom leading Assemblyman Ron Kim to lament what's become of the open door tradition in this country.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제 생각엔 말도 안되는 충격적인 일입니다.”라고 김씨는 말했다.
To go in a whole different new direction, I think that would be devastating, Kim said.

천목사는 1,100 명 이상의 사람을 구출하고 중국 감옥에도 갇혔다고 말한다.
The reverend says he's saved more than 1,100 people, leading to his imprisonment in China.

중국으로 넘어가려고 강을 건너던 탈북자의 시신을 보게 된 후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그는 말한다.
He says it started when he saw the corpse of a would-be defector in a river bordering China.

천목사는 “1995년부터 여성들이 노예로 팔려가는 것, 국경을 넘으며 죽어가는 것, 어른들에 의해 학대와 매 맞음을 당하는 아이들을 보았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그 모습들을 보고 있다.말했다.
I have been witnessing women being sold into slavery since 1995, dying while crossing the border, children who are being abused and beaten by adults. I still see this happening, Chun said through an interpreter.

천목사가 이번에 미국으로 데리고 온 그룹은 일곱번째이고 내년 여름에는 여덟번째 그룹과 다시 올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This is the seventh group that the reverend has taken. He says he will be back with his eighth next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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