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7-04-20 오후 3:04:06  조회수 : 2214
  2392 . ‘지나’의 간절한 기도
  등록자 : durihana        파일 :

2017418() 새벽 530,두리하나 예배당에서 새벽예배를 마치고 한두 명씩 숙소로 돌아가는 시간에 지나’(12)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울부짖으며 기도를 드리기 시작합니다.

탈북민의 자녀로 태어나 어린 나이에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고 부모와 떨어져 두리하나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지나는 무슨 소원과 간절함이 있기에 저토록 30여분을 무릎을 꿇고 통곡하며 기도를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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