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7-04-20 오후 12:43:42  조회수 : 307
  2386 . '지나(12세)'의 간절함이 감동을 줍니다.
  등록자 : durihana        파일 :

두리하나 청소년들은 뉴욕 어린양 교회의 초청으로 78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여 3주간 영어연수를 겸한 백악관, 국회의사, Manhattan 관광에 이어 미국사회에서 성공한 정치, 경제, 문화계의 Leader들을 만나 멘토링(Mentoring) 및 후원자 결연 식을 맺는 아주 뜻깊은 행사를 합니다. 여기에 선택받을 수 있는 자격은 공식적인 예배에 자발적인 참여도와 언니, 동생, 친구들에게 추천점수를 많이 받은 사람(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마 5:9)에게 우선순위의 자격이 주어집니다.

행운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20, 치열한 경쟁 속에 참가자는 지난달에 이미 확정되었는데, 두리하나에서 소문 난 Troublemaker 지나(12) 어린이가 수줍게 찾아와 책상 위에 편지를 놓고 후닥닥 도망을 갑니다. 편지를 읽어보니 지나의 간절함에 마음이 흔들려 고민을 합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간청을 들으시면 이런 마음이시겠지요?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비록 벗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11:5~8)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 06563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34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 1577-9121,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