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6-05-30 오후 11:43:07  조회수 : 5234
  2219 . 사진으로 보는 ‘두리하나’ 미국 산타페 지부 설립행사 소식
  등록자 : durihana        파일 :

 
18 오후3시 서울에서 LA를 경유하며 밤낮으로 20여 시간을 날아 목적지에 도착하였지만 Santa Fe는 여전히 18() 오후 5시다.

반갑게 마중 나오신 Ryan Ellsworth목사님이 새롭게 마련하신 두리하나사무실 앞에서 기쁨을 나누며,

두리하나의 출발이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Santa Fe의 첫 일정은 TV 생방송으로 시작했.

EYEWITNESS NEWS KOB-4 채널을 비롯하여 두개의 신문사와 세 곳의 TV방송국에서

북한의 실상과 두리하나설립행사를 알리는 인터뷰를 시작으로 하루를 보냈다.

두리하나사역이라면 만사를 제쳐두고 달려와 통역으로 섬겨주시는 Audrey Lee 자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신문 방송사의 인터뷰로 하루를 마감했다.

두리하나출발을 위하여 40여명이 참석하신 New Mexico Albuquerque-Santa Fe지역 목회자 모임을 마치고,

행사장 교회 앞에서 Philip Rhyu, Mark, Audrey Lee, Chris Daero Lee, Selina, Ryan, Colleen.

미국 중서부 콜로라도 주정부의 빌 리터 콜로라도 주지사가 2009717일을 두리하나의 날로 선포했는데 Santa Fe에서 미국 두리하나 지부가 출발하는 2016521JAVIER M. GONZALES 산타페 시장님이 콜로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두리하나의 날로 선포해 주셨다. 콜로라도 두리하나의 날 보기

산타페 시장실
산타페 공식적인 선언문

두리하나 선교회1999102일 천기원 목사님이 설립하였고 두리하나의 사명은 육체적 정신적 암흑세계에서 고통당하는 북한 주민을 구출하기 위하여 힘쓰고, 북한 주민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이 있음을 선포하며, 남한에서 그들의 삶을 재건할 때 그 어떤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그들을 섬기며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두리하나 선교회는 세상의 가장 억압적인 나라의 공포에서 1,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2009두리하나 선교회는 기숙학교를 설립하여 탈북 어린이들에게 기독교의 정신과 삶, 그리고 승리의 모습을 가르쳐주고 있다.

두리하나 선교회는 북한이 진실하고 영구적인 변화를 위한 유일한 희망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뿐이라고 확신한다.

두리하나2004년 북한인권조항에 의거 탈북자들이 미국에 난민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세계 열방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도해줄 것을 호소하며 2016521두리하나 선교회는 뉴멕시코, 산타페에 미국지사를 설립한다.

두리하나는 천기원 목사님을 뉴멕시코, 산타페의 두리하나 개소식에 기조연설자로 모셨으며 산타페 시장인 본인 JAVIER M. GONZALES2016521일 토요일에 두리하나의 날로 선언한다.

2016521일 시청에서 서명
Javier M Gonzales 시장


산타페 미국 지사 대표이신 Ryan Ellsworth목사님이 두리하나산타페 지부설립 개회선언

Javier M Gonzales 산타페 시장의 두리하나의 날선포

덴버, 샌안토니오에서 자동차로 20시간 가까운 길을 달려오신 미국교회 성도님들이 두리하나 산타페지부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다.

깔끔하고 완벽한 통역으로 섬겨주신 New Jersey에서 오신 멋쟁이 GCC 이대로집사님

작가와 방송진행이 꿈인 두리하나 국제학교Selina Yu 학생의 학교소개와 간증

뉴질랜드에서 학생들을 섬기러 오신 두리하나 국제학교Jane Kim선생님의 통역

김치, 된장찌개가 너무나 그리운 순간에 알버커키연합 감리교회 김기천목사님이 소원을 풀어 주셨다.

‘City of Faith Christian Fellowship’ 교회 담임 Ryan Ellsworth 목사님의 감사인사

설립목적을 선교에 두고 출발한 ‘City of Faith Christian Fellowship’ 교회

모든 행사를 마치고 주일 예배는 City of Faith Christian Fellowship’(Ryan Ellsworth)에서 말씀을 전했다.

두리하나일행의 파티를 위해 초대한 집은 얼마나 넓고 큰지 Navigation이 필요할 정도다.

미국에서 10대만 생산했다는 10억짜리 자동차를 비롯하여 억억.. 억짜리 자동차만 20여대를 보유한 대 저택에서 만찬을 했다.

파티 중, 북한에서 19, 22살에 중국 장애인 남성에게 팔려온 두 자매의 구조요청 전화를 받고 모두가 놀라서 지켜보고 있다.

구출사역은 현재도 진행형이다. 행사 중에도 인신매매되어 자유를 찾아 중국에서 위험한 여행을 떠나려는 두 자매와 화상통화중

주(州)의 가장 큰 도시는 Albuquerque이지만 축제와 예술의 도시 Santa Fe가 주도(州都)이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잠시 예술의 도시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망중한(忙中閑)

당신의 집을 통채로 내어주신 Ryan목사님 뒤뜰 정원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며 일주일간의 기쁨과 아쉬움을 나누는 Campfire.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고향의 봄의 작사자 이원수(李元壽) 아동문학가와,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오빠생각의 작사자 최순애(崔順愛) 여사의 자제분이신 이경화장로님이 반갑게 달려 나오셔서 점심을 대접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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