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6-05-23 오후 11:56:08  조회수 : 4574
  2209 . ‘두리하나’는 미국 지사를 산타페에 설립하기로 했다.
  등록자 : KOB-4        파일 :

 
Office to help North Korean refugees to open Saturday from durihana on Vimeo.

두리하나는 미국 지사를 산타페에 설립하기로 했다.
In fact, they're setting up their U.S. headquarters in Santa Fe.

혹자는 그를 아시아의 쉰들러라고 부른다.두리하나 선교회의 천기원 목사는 북한으로부터 1,000명 이상을 구출해냈다. 이제 장기적인 목표로 그들 중 일부를 뉴멕시코에 살게 하고자 한다.
Some call him the "Schindler of Asia." Pastor Chun Ki-won's ministry Durihana has rescued more than 1,100 refugees from North Korea. Now, there is a long-term goal to one day have some of those people live in New Mexico.

북한의 상황을 본 사람들은 그 상황이 나치의 수용소와 비슷하기에 천목사를 아시아의 쉰들러라고 부른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북한 사람들은 이 고통을 수십 년 간 인내하고 있다는 것이다. 몇 몇은 탈출하고 있지만 구출해야 할 사람이 아직도 너무나 많이 남아있다. 토요일 날 문을 연 산타페 사무실이 이를 도울 예정이다.
Pastor Chun has been called the "Schindler of Asia" because people who have seen conditions in North Korea compare it to the Nazi concentration camps. The difference is that the North Korean people have endured the pain and suffering for decades. Some are getting out, but there are so many more to rescue. The Santa Fe office set to open Saturday will help.

강한 통제력으로 백성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는 김정은 독재체제의 북한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곳에서 살던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상황이 훨씬 심각하다고 한다.
Americans may think they know what happens in North Korea under the dictatorship of Kim Jong Un who is known to lead with an iron fist and little to no regard for his people. But those people who have lived it say it's so much worse.

학교까지 걷는데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가는 도중에 배가 고파지면 바닥에 있는 풀을 주워 먹었고 가끔 그것 때문에 탈이 났어요.” 셀리나라고 하는 탈북자의 증언이다.어떨 때는 다른 사람 농장에서 감자 같은 것들을 훔치기도 했어요. 도토리를 주워서 먹을 수 있게 만들기도 했는데 맛이 좋았던 적은 없습니다. 한 번은 옆집에 있는 개를 훔쳤어요.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뭐든 해야 했습니다.”
"It took me like one hour to walk to school, so on the way there I got hungry and I just picked up the grass on the ground and sometimes it got me sick," a refugee now named Selina said. "Sometimes I stole food from someone else's farm, like potatoes. I would pick up acorns and try to make it into food and it doesn't ever really taste good. One time, I stole a dog from next door...and then...we just had to do it for survival."

북한을 탈출한 이후에는 셀리나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그녀가 KOB 4의 카메라 앞에서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그녀의 가족 중에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녀가 한 행동들로 인해 남은 가족들은 사형당할 수도 있다. 그녀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만큼 비극적이지 않기에 아주 드문 경우이다.
She goes by Selina now after escaping North Korea. The only reason she could speak with KOB 4 on camera is because none of her family still lives in North Korea. Otherwise, they would be executed for her actions. Her story is rare because it's not as tragic as so many others.

카메라를 끄고 만난 한 여성은 아직 가족이 북한에 남아있다고 했고 중국 남자들에게 인신매매되었다고 했다. 그녀와 같은 경우는 2번 구출되어야 한다. 북한에서 구출되어야 하고 다시 중국의 성매매 단에서 구출되어야 한다.
A woman KOB spoke with off-camera who still has family in North Korea escaped and was sold as a sex slave to a Chinese man. Many like her have to be rescued twice: once from North Korea then again, out of the sex trade in China.

Ryan Ellsworth목사는 한 명이 구출될 때마다 구출되지 못한 수천 명이 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이상 행동해야 합니다.”
"For every one that's rescued, there's thousands that aren't," Pastor Ryan Ellsworth said. "When we know what's going on, we have got to act."

산타페의 Ellsworth목사는 천목사와 같은 믿음과 열정으로 탈북자들을 도와주고자 한다. 그래서 두리하나가 산타페에 미국사무소를 세우는 것이다. 어느 날 이곳에 탈북자들도 수용할 수 있게 되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유의 삶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Pastor Ellsworth in Santa Fe linked up with Pastor Chun, who says they both have the same beliefs and passion to save the North Koreans. That is why his ministry Durihana is setting up its U.S. office in Santa Fe. One day, they hope to house refugees there, educate them and show them a life of freedom.

Ellsworth 목사는 그들은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 24백만 명이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They're slaves. They're slaves and there's 24 million of them," Pastor Ellsworth said.

천목사는 저는 미국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행동하며 이러한 국제적인 사안들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한다.
"I firmly believe that the U.S. could do a lot more, we could actually get together and speak about these international issues," Pastor Chun said.

KOB가 인터뷰한 두 여성 모두 지금 누리고 있는 이 멋진 삶이 어떤지 미리 안다고 하더라도 다시 탈출하고 싶지는 않다고 한다. 그 과정이 너무나 험난했기 때문이다.
Both of the women KOB interviewed said even knowing the wonderful life they have now, they wouldn't escape again because of what it took to get here.

두리하나의 미국 사무소는 토요일 날 개소한다. 모두 참석 가능하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4601 Mission Bend 에 있는 Mission ViejoThe Light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The Durihana branch opens Saturday in Santa Fe. Everyone is invited to. attend. It's at the Light at Mission Viejo located at 4601 Mission Bend from 1 p.m. to 4 p.m.

Danielle Todesco
2016
520일 금요일 22:37:38 MDT
Danielle Todesco
Fri, 20 May 2016 22:37:38 M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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